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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네팔단체 조선의 수소탄시험 지지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지지하여 벌가리아,네팔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7일 첫 수소탄시험을 성공시킨 조선에 전폭적인 지지와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은 조선반도에서의 자주사상, 평화위업의 새로운 빛나는 승리이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는 심대한 타격으로 된다.
이번 시험은 자기 조국을 사수하려는 전체 인민들의 신성한 권리에도 완전히 부합되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
우리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이 핵억제력을 계속 발전시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리라고 확신한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는 9일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네팔인민과 평화와 진보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은 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을 자신의 기쁨으로 간주하고있다.
이번 시험은 제국주의렬강들의 핵위협공갈로부터 조선민족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자위적조치로 된다.
조선의 핵무력발전의 보다 높은 단계를 보여주는 이번 시험은 세계평화에 대한 뚜렷한 기여로서 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600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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