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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닌,나이제리아인사 조선의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지지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에 특기할 조선의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지지하여 베닌, 나이제리아인사가 6일과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수소탄시험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을 지지한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조선이 성과적으로 진행한 첫 수소탄시험을 자주적국가의 합법적권리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정정당당한 조치로 적극 지지한다고 언급하였다.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략탈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오늘의 엄혹한 현실에서 조선이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올라선것은 나라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민족사적사변으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5713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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