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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단체 조선의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지지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단행한 정정당당한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지지하여 이딸리아공산주의청년전선이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조선에 대한 외세의 광란적인 비난을 규탄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동등한 조건에서의 비핵화를 시종일관하게 주장하는 모든 반제조직들과 립장을 같이한다.
비핵화는 동등한 조건에서 진행되는 다무적협상을 통하여서만 해결될수 있다.
핵보유를 특정한 국가에만 허용하는 그러한 국제법은 통할수 없다.
유엔은 한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제재를 가하면서까지 그 나라에 일방적인 핵포기를 강요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느 나라에도 전쟁을 강요한적이 없다.
반면에 미국은 세계 각곳에서 침략전쟁을 도발하고 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다.
조선에 대한 제재를 운운하는 세력들은 모두가 핵보유국들이며 그 나라들은 오늘까지 수많은 핵시험을 진행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기의 자주권이 침해당하지 않는 한 절대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으리라는것을 선언하였음을 상기시킨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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