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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매국적인 굴욕행위에 항의하는 남녘민심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특대형반인륜적범죄를 덮어버린 남조선당국의 친일매국적인 굴욕행위가 남조선 각계의 거센 항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

8일 남조선의 《국민일보》가 여론조사결과를 밝힌데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합의》에 대해 응답자의 과반수가 반대립장을 표시하였다.
여야당내에서도 부정적인 견해가 우세하였다.
반대와 부정을 나타낸 응답자들은 그 리유로 일본정부의 성노예범죄에 대한 법적책임과 공식사죄, 배상이 없이 돈으로 과거죄악을 덮어버린것, 피해자들을 비롯한 국민들의 의사를 무시한것, 범죄의 증거물인 소녀상을 철거하려는것이라고 하면서 파렴치한 일본과 굴욕적인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였다.
이 여론조사결과에는 미일상전의 지령에 따라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은 현 남조선당국의 굴욕행위에 분노를 터치는 남녘민심이 반영되여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01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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