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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합의》반대투쟁을 막으려는 남조선경찰당국의 탄압기도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파쑈경찰당국이 일본군성노예범죄청산을 위해 투쟁하여온 남조선의 시민단체인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를 탄압의 대상으로 삼고 폭압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14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정대협을 수사하고있다고 밝혔다.
파쑈경찰은 일본과 남조선당국사이의 일본군성노예문제 《합의》를 규탄하여 정대협이 주최한 수요집회 투쟁참가자수를 문제삼으며 단체성원들에 대한 조사놀음을 벌려놓고있다.
정대협은 1992년부터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함께 치떨리는 특대형반인륜적범죄에 대한 일본의 국가적, 법적책임인정과 사죄, 배상을 받아내기 위해 앞장에서 투쟁을 벌려왔다.
이러한 단체에 대한 탄압의 목적은 다름아닌 저들의 굴욕적인 친일매국적망동에 항의하는 각계의 투쟁을 가로막으려는데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14485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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