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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총 파쑈경찰의 무차별적인 탄압책동 규탄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뉴시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1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민중총궐기투쟁참가자들에 대한 파쑈경찰의 무차별적인 탄압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경찰이 지난해 11.4민중총궐기투쟁참가자들의 사생활까지 침해하면서 탄압의 도수를 높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현재 알려진 수사대상만 하여도 1,500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지어 의심되는 사람이거나 평시 자주 집회에 참가하였던 사람이라면 무조건 탄압대상에 포함시키고 조사놀음을 벌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경찰의 탄압목적이 1차민중총궐기투쟁당시 백남기농민을 사경에 처하게 한것 등 폭력진압의 진상을 감추고 날로 높아가는 반《정부》투쟁기운을 억누르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민중총궐기투쟁참가자들에 대한 경찰의 탄압소동에 강력히 대응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47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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