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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체육관광기지로 흥성이는 마식령스키장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일류급의 대중체육관광기지로 일떠선 마식령스키장이 겨울철이 한창인 지금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로 흥성이고있다.

주체102(2013)년 12월 스키장이 개장된후 이곳을 찾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외국인, 해외동포들의 수가 해마다 늘어나는 가운데 지난해에는 2014년에 비해 2.4배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서 체육관광을 하였으며 올해에 들어와서도 그 열기는 더욱 고조되고있다.
해발고가 1,360여m인 대화봉과 그 주위로 뻗어내린 스키주로들은 겨울철체육관광의 가장 리상적인 조건을 유지하고있는것으로하여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이 이곳을 찾고있다.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며 일떠선 마식령호텔에는 언제나 산골특유의 정서가 넘쳐나고있다.
사람들은 수영장과 각종 오락실, 무도장 등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
산나물밥, 마식령참나물김치, 마식령고사리볶음, 마식령술, 마식령다래크림과 같은 호텔의 특색있는 음식봉사도 받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48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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