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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P통신 조선의 핵보유는 전략적필요에 따른것 강조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 AP통신이 9일 조선에서 첫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한 소식에 대해 전하였다.

통신은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되자 핵보유국들이 이를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다른 핵보유국들과 마찬가지로 북조선은 핵을 보유한것을 전략적필요에 따른것으로 간주하고있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수십년동안 북조선을 얼리기도 하고 제재도 하였지만 그것이 은을 내지 못하고있는것이다.
믿음직한 핵무력을 개발하는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평양에 있어서 미국을 억제하는데 필요되는 고도로 정교한 대규모상용무력을 건설하고 유지하는것보다 비용도 적게 들고 성공가능성도 훨씬 높다.
북조선이 주장하는 자위는 특별한것이 아니다.
그러한 주장은 모든 핵보유국들이 다 하는것이다.
조선중앙통신은 한 론평에서 《이라크의 싸담 후쎄인정권과 리비아의 가다피정권은 제도전복을 꾀하는 미국과 서방의 압력에 굴복하여 이리저리 끌려다니면서 핵개발토대를 말끔히 헐리우고 스스로 핵을 포기한 결과 파멸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다.》고 밝힌바 있다.
미국은 북조선의 정권교체에 몰두하고있으며 1950년-1953년 조선전쟁이 정전협정체결로 종결된것으로 하여 북조선과 사실상 전쟁상태에 있다.
이런 조건에서 무엇때문에 핵무기를 보유할 권리가 있다는 그들의 주장이 다른 핵보유국들과 다른 취급을 받아야 하는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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