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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인사 조선의 수소탄시험 지지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국회 상원 외교위원회 서기장 안또니오 라찌가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이딸리아신문 《일 첸뜨로》 6일부에 의하면 그는 수소탄시험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은 자위를 위한것이다, 매개 나라는 자국의 인민을 지키기 위한 해당한 해결책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고 대답하였다.
그는 가장 리상적인 방도는 대화이다, 나는 대화를 중시한다, 조선도 대화를 지향하고있다, 국제공동체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제재를 해제할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의장 암브로쎄 음니씨는 사회주의위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호하기 위한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것을 열렬히 축하한다는 내용의 축하전문을 6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보내여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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