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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의 불굴의 의지를 그 무엇으로써도 꺾지 못한다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시련과 난관이 중중첩첩 가로놓일수는 있어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자각하고 승리에 대한 확신으로 차넘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의지와 기개를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던 미제의 책동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깊이 간직한 천만군민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풍지박산이 났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천만군민은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으로 짓부셔버렸다.
년말까지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에 환장이 되여 미쳐날뛴것이 바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다.
초강도제재압박으로 우리의 경제를 질식시키고 사회적혼란을 조성하며 병진로선의 관철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기 위한 범죄적기도였다.
미국이 추종세력들을 내세워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미쳐날뛰였지만 그것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에 좀을 쓸지 못하였다.
지난해의 승리는 올해의 더 큰 승리를 담보하는 중요한 밑천이다.
미국은 올해에 들어와 미, 일, 남조선 3자련대를 강화하여 우리에 대한 압력의 도수를 더욱 높일 속심을 공공연히 드러내고있다.
하지만 미국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발악해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의지와 기개를 절대로 꺾지 못한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50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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