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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모를 또다시 일신한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청춘거리에 자리잡은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이 한해사이에 훌륭히 변모되였다.

지난해 1월 17일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을 식료공장의 본보기, 표준이 될수 있게 전변시킬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이곳 종업원들과 건설자들의 힘찬 로력투쟁에 의해 7개월만에 공장의 연 건축면적은 종전의 4배나 늘어나고 내외부가 일신되였다.
종합조종실과 껌, 백합과자, 튀기과자 등의 생산공정들 그리고 식료품의 위생안전성보장을 위한 시설들이 새로 꾸려지고 물놀이장, 리발실, 미용실을 비롯한 편의시설들도 그�히 갖추어졌다.
지배인 전옥순이 밝힌데 의하면 1년전에 비해 공장의 생산능력은 1.4배로 장성하였다. 개건후 공장에서는 누룽지, 꽈배기, 강정, 과일단물, 막걸리, 쵸콜레트단설기 등 근 20종에 100여가지의 식료품들이 더 생산되고있다.
체육인들의 영양관리와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각종 비타민음료와 포도당음료, 에네르기활성음료 등의 생산이 활발해지고 그 질도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그는 앞으로 우리 체육인들과 인민들의 체질에 맞는 식료품들을 적극 개발하고 그 생산을 정상화하며 생산공정들의 자동화, 무인화, 무균화, 무진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의 체육부문뿐아니라 식료공업발전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은 주체100(2011)년 10월에 조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04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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