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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정당 조선에 전적인 련대성 보낸다고 강조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지지하여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이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누구도 위협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불행하게도 최근년간 세계적으로 야만적이며 악독한 세력들에 의해 자체방위력을 갖추지 못한 나라들이 도탄속에 빠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고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국이 감행한 야만적인 행위에 대해 잊지 않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제의 끊임없는 핵위협에 대처한 억제력을 더욱 완벽하게 갖추기 위해 수소탄시험을 진행하였다.
우리는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는 미국의 핵무기와 군국주의부활에 날뛰는 일본과 남조선당국의 압살책동의 목표로 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전적인 련대성을 보낸다.
우리의 수소탄시험성공에 질겁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어쩔줄 몰라 갈팡질팡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고 성명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재확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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