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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학교수 성노예문제《합의》의 부당성 폭로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경향신문》에 의하면 일본대학교수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부당성을 폭로하였다.

도꾜대학 명예교수 와다 하루끼는 13일 도꾜에 있는 참의원의원회관에서 열린 강연에서 이번 성노예문제와 관련한 일본과 남조선사이의 《합의》에 대해 일본집권자가 일종의 기습공격을 한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관련단체와의 의견교환이 없이 갑자기 《합의》가 발표되여 충격을 받았다고 피력하였다.
일본집권자가 바란것은 가능한 한 사죄를 무마하고 죄를 감추면서 미국으로부터 승인을 받으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집권자가 피해자들에게 직접 사죄하지 않았다고 비난하였다.
협상과정에 수상의 《사죄》를 외상이 대독하였다고 하지만 협상장소밖에 있은 사람들은 그것을 확인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진행되는 수요집회장소에 일본대사가 한번도 찾아가지 않았다고 하면서 일본정부가 피해자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65504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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