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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신문 조선의 핵억제력은 가장 위력한 보검 강조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가 11일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이라는 표제밑에 《평화는 어떻게 지켜지는가》라는 제목의 론평을 게재하였다.

론평은 조선에서 단행한 수소탄시험의 뢰성이 세계를 진감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미국의 핵공격기도에 맞서 자위적핵억제력을 보유하는 길을 택하였다.
조선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침략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오직 총대만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수 있다는것을 확신하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왔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곧 세계의 평화와 안정과 직결되여있다.
자주권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조선과 세계제패를 노리는 미국과의 판가리대결전은 기필코 미증유의 열핵전쟁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그러나 조선이 수소탄까지 보유하여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오늘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킬 꿈도 꾸지 못하게 되였다.
미국의 무모한 핵광증을 옴짝 못하게 다스리고 길들이는 조선의 강력한 핵억제력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의 가장 위력한 보검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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