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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정당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지지하여 성명 발표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지지하여 이딸리아의 공산당이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수많은 핵폭탄들을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 배비하고있는 핵렬강은 바로 미국이다.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탄을 투하함으로써 세계적으로 핵무기를 사용한 나라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이번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수소탄시험을 단행하였다.
그러나 조선은 세계각지에서 전쟁을 도발하고있는 미국과 달리 그 누구를 반대하여 전쟁을 일으킨적이 없는 나라이다.
수많은 핵시험들을 거쳐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들이 조선에 대한 제재를 제창하고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제국주의에 굴복하지 않는 자주적인 조선의 핵보유가 바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행동으로 된다는것을 확증해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2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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