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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화실현에 앞장선 량책베아링공장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공장, 기업소들이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를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그중에는 량책베아링공장도 있다.
최근년간 공장에서는 현대적인 생산공정들을 보충완비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수십종의 제품을 개발하였다.
공장에서는 정밀도급수가 높은 베아링을 개발하는것을 기업전략으로 내세우고 설비들의 현대화와 가공 및 제작, 조립공정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푸는데 력량을 집중하였다.
기술자들과의 창조적협조를 강화하여 생산공정 및 설비현대화와 관련한 수십건의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들을 갱신하였다.
볼가공에 의한 성형방법을 받아들이고 유압회전피스톤에 의한 자동소재공급장치를 제작하는 등 새 기술을 도입하여 베아링의 정결도를 높이였다.
이밖에 제품의 재질과 규격에 따르는 합리적인 열처리방법들을 받아들여 베아링들의 굳기와 내마모성, 피로세기를 비롯한 기술적지표들을 훨씬 개선하였다.
각종 규격의 능률적인 조립지구들과 장비들을 제작함으로써 정밀도급수가 높은 각종 베아링의 국산화를 실현하였다.
지금 공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총공격전을 벌리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erlinrider/1884555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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