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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성노예문제해결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 강조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우리 겨레 하나되기운동본부, 참여련대, 민주로총, 《한국로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14일 서울에서 《한일 일본군위안부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전국행동) 결성식을 가지였다.

결성식에서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성노예문제를 《정부》가 나서서 해결하라고 요구해온것은 이번과 같이 허무하게 타결했다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가 아니였다고 말하였다.
일본이 몇푼의 돈으로 배상의 책임을 대신하려 하고있지만 법적인 사죄와 배상도 아닌 기만적인 위로금은 절대로 받을수 없다고 그들은 항의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피해자들과 후원단체들의 요구가 전혀 반영되여있지 않은 이번 《합의》는 전면무효라고 주장하였다.
선언문은 올해부터 성노예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행동을 다시 시작하여 일본정부에 범죄행위인정, 번복할수 없는 명확하고도 공식적인 사죄와 배상, 진상규명, 옳바른 력사교육과 추모사업 등을 요구할것이라고 밝혔다.
결성식에서는 《정부》에 보내는 요구서가 랑독되였다.
참가자들은 외교부까지 행진한 다음 요구서를 들이대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94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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