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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집권세력 일본의 오만한 태도 비호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집권세력이 과거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옳바른 사죄와 배상을 거부하며 오만하게 놀아대는 일본을 비호하고있어 내외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12일 남조선외교부 대변인이라는자는 기자들앞에서 일본집권자가 지난해 12월 28일 《합의》당시 외상을 통해 사과한바 있다느니, 《대통령》과의 전화통화때에도 사죄, 반성과 관련한 말을 했다느니 하며 일본의 오만한 립장을 대변하는데 급급하였다.
일본은 남조선당국과의 협상과정에 《군의 관여》니, 《책임통감》이니 하는 모호한 말로 굼때며 과거성노예범죄에 대한 국가적, 법적책임인정과 사죄를 끝내 회피하였다.
피해배상문제에 대해서는 남조선《정부》가 설립한 재단에 일본정부가 생존해있는 성노예피해자들에게도 얼마 차례지지 않을 돈을 그것도 위로금의 명목으로 들이미는 형식을 취하였다.
그 《합의》가 얼마나 졸속적이였는지 일본의 한 야당 의원이 집권자가 성노예피해자들에게 직접 사과하라고 요구하였다.
하지만 일본집권자는 《박근혜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언급했다.》고 떠벌이며 그 요구를 거절하였다.
덩달아 남조선당국이 일본과 남조선의 집권자들사이 전화통화내용을 확인시키며 비호하는 얼빠진 노릇을 하는것과 같은 굴욕적망동도 서슴지 않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6315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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