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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대학생들 방학기간 사회정치활동 전개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수도의 청년대학생들이 방학기간 시안의 여러 공장, 기업소들과 건설장들에서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인쇄공업대학, 평양외국어대학의 청년대학생들이 새해벽두부터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 달려가 사회정치활동을 벌렸다.
전력증산으로 들끓는 전투장마다에 총진격의 북소리, 나팔소리를 높이 울리며 청년대학생들은 기업소로동계급의 투쟁을 로력적으로 지원하는데 청춘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중요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평양326전선공장, 평양베아링공장, 평양자동화기구공장을 비롯한 여러 공장들에도 청년학생들의 열정과 랑만이 차넘치고있다.
시안의 전투장들에 달려나간 평양건축종합대학,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 평양경제기술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의 청년대학생들은 전투속보들과 학생청년기동선동대활동으로 건설장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공사를 로력적으로 힘있게 지원하였다.
평양체신전문학교, 평양정보기술전문학교 학생들도 교육도서인쇄공장, 평양고등교육도서인쇄공장들에 나가 힘있는 사회정치활동으로 생산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9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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