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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일본의 반인륜범죄청산은 시대의 요구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최근 인터네트홈페지에 《일본의 반인륜범죄청산은 시대의 요구》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일본군성노예범죄는 특정한 나라의 조종이나 중재에 의해 어물쩍하게 타협하여 해결할 성격의 문제가 아니며 몇푼의 돈으로 어수룩한 상대나 얼려넘겨 해결할수 있는 문제는 더우기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일본이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 녀성들을 상대로 감행한 성노예범죄는 국제적인 특대형반인륜범죄로서 그 피해자들은 조선반도의 남쪽에만 있는것이 아니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도 있고 다른 아시아나라들과 유럽에도 있다고 밝혔다.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은 일본정부가 국가의 법적,도덕적책임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죄하고 배상하며 짓밟힌 명예에 대한 회복과 재발방지조치를 하루빨리 취할것을 일관하게 요구하여왔다고 지적하였다.
피해자들의 이러한 요구가 관철되지 않는 한 이 문제는 절대로 해결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글은 일본은 과거성노예범죄를 비롯한 전쟁범죄를 인정하고 모든 피해자들이 납득할수 있도록 철저한 사죄와 배상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9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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