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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굴욕《합의》의 전면무효 선언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일협상규탄 대학생대책위원회》와 소녀상 지키는 시민행동소속 성원들이 16일 서울에서 일본의 과거범죄를 덮어버린 굴욕적인 《합의》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성노예피해자들의 뜻과 요구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진상규명약속과 법적으로 정확히 사죄하며 배상하겠다는 내용이 없는 이번 《합의》는 전면무효라고 선언하였다.
굴욕적인 《합의》를 하고도 국민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정권》을 교체하기 위해서는 많은 힘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시민들이 단결하여 력사를 바로세우고 민족의 자존심을 지켜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날 그들은 남조선과 일본사이 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를 요구하는 선언문에 도장을 찍는 선전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에 앞서 200여개 청소년단체 대표들이 굴욕《합의》의 전면무효를 주장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는 기만적인 《합의》를 걷어치우고 범죄사실과 책임을 인정하며 공식적으로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069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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