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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두둔해나서는 집권자 비난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가 13일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두둔해나서는 집권자를 비난하여 발표한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 윤미향의 글을 실었다.

글은 현 집권자가 《대국민담화》라는데서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두둔한데 대해 반박하였다.
집권자가 이번 《합의》를 《최종적, 불가역적해결》로 주장하며 다시는 국제사회에 제기하지 않겠다고까지 확약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일본군성노예만행은 일본정부의 국가적범죄라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집권자는 우리 국민앞에서 사죄를 한마디도 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가해자인 일본의 뻔뻔한 태도를 《사죄》로 평가하고있는 《정부》를 단죄하였다.
글은 《정부》가 일본의 과거죄악을 덮어버리기 위해 평화의 소녀상을 철거시킬것이 아니라 성노예피해자들은 물론 국제사회앞에 일본정부가 공식사죄하고 배상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113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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