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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군인,근로자,청소년학생들 평천혁명사적지 련일 참관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조선의 군수공업의 력사가 시작된 평천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평천혁명사적지는 해방된 조국땅에 첫 병기공장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자립적국방공업의 초행길을 진두에서 이끌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사적이 깃들어있는 뜻깊은 곳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 선군혁명의 만년재보로 훌륭히 개건된 평천혁명사적지를 찾으시여 수령님께서 이곳에서 울리신 력사의 총성이 있었기에 오늘 조국은 자위의 핵탄, 수소탄의 거대한 폭음을 울릴수 있는 강대한 핵보유국으로 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평천혁명사적지는 선군총대의 고향이나 같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자욱을 따라 평천혁명사적지에 대한 참관의 길을 이어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00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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