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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고,뻬루인사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성공 축하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꽁고, 뻬루인사가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꽁고제인민간의 친선협회 꽁고조선친선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의 뢰성이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다.
동시에 의미심장한 충격의 메아리가 국제사회에 울리고있다.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어떻게 세계최대의 핵대국과 맞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당당히 떨쳐가고있는것인가?
항시적으로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 조선반도에서 어떻게 평화가 수호되고있는가?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은 핵무기로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들을 위협하면서 저들의 핵선제공격대상으로 되는 나라들의 명단을 발표하기까지 하였는데 그중에는 물론 조선도 있었다.
이러한 행위는 응당한 결과를 가져왔다.
조선은 미국의 핵공갈에 맞서 자위적핵억제력을 보유하는 길을 택하였다. 또한 미국의 핵위협이 강화될수록 자기의 핵억제력을 부단히 강화하는 길로 나갔다.
조선의 현실은 평화는 결코 구걸한다고 하여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는 진리를 국제사회에 깊이 새겨주고있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치끌라요, 뜨루힐료지부 위원장은 뻬루인민은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성공과 관련하여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있다고 언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4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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