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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선수후비들을 많이 배출한 학교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함흥시 성천강구역 성남소학교는 조선의 보통교육부문에서 탁구소조운영을 잘하는 단위로, 2중모범체육학교로 자랑높다.

정일봉상 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를 비롯하여 지난기간 전국적인 경기들에서 160여개의 금메달을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학교에서는 1970년대 중반기부터 탁구소조운영을 근기있게 내밀어 전도유망한 탁구선수후비들을 많이 배출하였다. 그중에는 인민체육인 김윤미, 김향미, 공훈체육인 위복순도 있다. 체육명수만도 30여명이다.
탁구계에서 두각을 나타내여 쥴라상을 수여받은 리분희, 국제탁구련맹 제52차 세계탁구(개별종목)선수권대회와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혼성복식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정선수도 이 학교 출신이다.
이곳 탁구소조원들의 기술수준이 남달리 뛰여나 전문가,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으며 도와 중앙의 체육단들에서는 선수선발에서 이 학교에 주목을 돌리고있다.
체육교원 김철은 학교의 졸업생들이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소식을 접할 때마다 우리 당 전문화체육소조활동방침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다시금 느끼며 교육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특기기술을 소유한 탁구선수후비들을 더 많이 키워낼 결심을 피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onursenbach/4154125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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