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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앞바다에서 홍게잡이 한창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동북부에 위치한 함경북도의 어로공들이 물고기잡이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이들의 노력에 의해 특히 홍게잡이에서 높은 실적이 기록되고있다.
김책수산사업소가 홍게잡이전투의 앞장에 서고있다.
사업소에서는 고기배들의 출어일수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며 어장탐색을 강화하고 앞선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
이와 함께 선단별, 고기배별 사회주의증산경쟁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어로공들의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1선단의 어로공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면서 매일 많은 홍게를 잡아내면서 제일 선두에서 나아가고있다.
2선단에서도 고기배의 기술관리와 어구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홍게의 생리적특성에 맞는 미끼들을 리용하여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으며 3선단 역시 작은 고기배들을 가지고 많은 홍게를 잡아내고있다.
련진수산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어로공들도 지난해 홍게잡이에서 거둔 경험에 기초하여 출어일수를 늘이고 게드레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홍게잡이에서 실적을 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524347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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