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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짚트인사들 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경탄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인사들이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는 14일 에짚트정당들의 련합모임에서 조선이 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한것은 에짚트를 비롯한 아랍나라들의 모든 진보세력들에 있어서 경사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수소탄시험은 미국의 침략위협에 맞설수 있는 강력한 억제력을 마련한 정의의 조치이다, 미국을 공포에 떨게 하는 나라는 오직 조선뿐이다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12일 담화에서 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은 강한 국력은 결코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 자원에 있는것이 아니라 령도자의 현명한 령도에 있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은 수소탄시험의 성공으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의 령토에서 풀 한포기라도 다친다면 저들의 멸망만을 가져올것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막지 못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6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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