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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강국의 주인들을 키우는 위대한 청년중시정치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 건설된 청년운동사적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청소년들속에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을 오래도록 바라보시였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을 우러르면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청년사업을 중시하시고 청년들과의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수령님들의 위대성을 가슴뜨겁게 절감할수 있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청년중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전략적로선이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청년문제를 혁명의 성패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문제로 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의 청년운동에 관한 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청년들을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오,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키우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들을 사랑하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청년중시, 미래사랑의 정치를 펼치시여 청년문제해결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오늘의 시대에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정치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계승발전되고있다.
미래과학자거리와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데서 발휘된 청춘들의 위훈,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서 12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창조된 력사에 류례없는 영웅청년신화는 당의 청년중시정치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온 나라에 차넘치는 선군청년문화와 《처녀어머니》를 비롯한 청년미풍선구자들이 발휘한 아름다운 소행은 조선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하루를 백날, 천날맞잡이로 주름잡으며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나가는 지식인들의 앞장에도 청년과학자들이 서있고 세계의 창공높이 공화국기를 휘날리고있는 인재들과 체육명수들도 다름아닌 청년들이다.
《물불을 가리랴 당의 부름에!》, 바로 이것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의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조선의 수백만 청춘들속에서 분출되는 애국의 웨침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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