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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운동사적관 개관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운동사적관 개관식이 21일에 진행되였다.

청년운동사적관은 조선청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청년강국건설의 자랑찬 력사를 펼치시며 세상에서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가장 완벽하게 해결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청년운동령도업적을 전하는 위인칭송의 대기념비이다.
김기남동지, 최룡해동지와 김용진 내각부총리, 리일환 당중앙위원회 부장, 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청년동맹, 성, 중앙기관, 시안의 여러 단위 일군들, 청년학생들, 건설에 참가한 속도전청년돌격대, 8.28청년돌격대 지휘관, 대원들이 개관식에 참가하였다.
개관식에 앞서 청년운동사적관 총서홀에 정중히 모신 청소년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전국의 청소년들의 명의와 청년동맹중앙위원회, 각 도청년동맹위원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룡해동지가 개관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주체적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웅장하게 일떠선 청년운동사적관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언급하였다.
모두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림으로써 당이 안겨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 청년강국의 주인으로서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나갈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개관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청년운동사적관을 돌아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20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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