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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안의 급양봉사부문 메기료리경연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급양봉사부문 메기료리경연이 20일과 21일 평양면옥에서 있었다.

조선료리협회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경연에는 인민봉사부문, 대외봉사부문의 40개 단위들이 참가하였다.
지정료리, 창안료리경연, 메기훈제품전시로 나뉘여 진행된 경연에서는 매 단위들에서 선발된 료리사들이 현장에서 만들어 출품한 다양한 메기료리들에 대한 심사가 있었다.
메기의 고유한 맛을 잘 살리면서도 영양가가 높게 가공한 메기탕, 메기찜 등은 구수하고 감칠맛이 있으며 민족적향취가 짙게 풍기는것으로 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원자재인 메기의 풍미를 돋굴수 있게 보조자재들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잘 조화시킨 버섯소메기구이, 메기레몬향튀기, 메기감자전 등의 료리들도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평양메기공장과 여러 단위들에서 내놓은 맛좋은 메기훈제품들과 메기껍질묵, 메기꼬리튀기, 메기대가리보쌈 등 부산물료리들이 경연을 더욱 이채롭게 하였다.
경연에서는 옥류관, 청류관, 양각도국제호텔, 중구역종합식당이 각각 1등을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226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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