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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력자강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부흥도 있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외세의존을 버리고 자력자강의 길로 나아가는것은 다른 나라와 민족을 노예화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현정세하에서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자강의 길만이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진정한 발전과 번영을 이룩할수 있는 정의와 승리의 길이라는것은 자주의 기치밑에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력사적총화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제힘으로 살아가고있기때문에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그 누구한테 굽신거리지도 않으며 모든 일을 우리의 의도, 우리의 결심, 우리의 리익에 맞게 해나가고있다.
오늘은 핵렬강들의 횡포무도한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으로 세계에 우뚝 솟아올랐다.
나라와 민족의 권위가 높아질수록 자력자강의 정신은 더욱 투철하여야 하며 제힘도 더욱더 강해야 한다.
자력자강은 영원한 우리 인민의 넋이며 존엄의 상징이다.
오늘도 래일도 우리는 스스로 선택한 자강의 길에서 한치의 드팀도 없을것이다.
외부의 지원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다는것이 우리의 배심이다.
지금은 비록 어려움을 겪고 부족한것도 많지만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룩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4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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