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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단체 홈페지에 청년동맹창립 70돐 글 게재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지지하여 브라질, 오스트리아단체가 12일과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사에 특기할 수소탄시험이 가장 완벽하게 성공함으로써 조선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조선인민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존엄높은 민족의 기개를 떨치게 되였다.
우리는 조선이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 이미 천명한대로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며 어떤 경우에도 관련수단과 기술을 이전하는 일이 없을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병진로선관철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한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의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안전을 보장하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협정체결제안에 반드시 응해나와야 하며 세기를 이어 지속되고있는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대결상태를 끝장내기 위한 길에 나서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850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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