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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상원로동계급의 영웅적기상으로 승전포성 울릴것 호소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오늘 조선혁명은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더욱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지난해 최고생산년도보다 수만t의 세멘트를 증산한 상원로동계급의 자랑찬 성과는 당과 수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조선로동계급의 혁명적기질의 뚜렷한 과시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계급의 최상의 존엄과 영예를 온 누리에 더 높이 떨치려는것이 우리 로동계급의 억척불변의 신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멘트생산에서의 비약적혁신이자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라는 신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한 상원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는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최고영예를 어떻게 빛내여야 하는가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상원땅에 타오른 최고생산년도수준돌파의 불길이 제2, 제3의 더 큰 불길로 온 나라에 타번질 때 원쑤들의 악랄한 고립과 제재, 압박책동은 주체조선의 자강력앞에 총파산을 면치 못할것이며 우리 당이 가리키는 앞길에는 영광의 천리길, 만리길만이 펼쳐지게 될것이다.
최고생산년도수준의 돌파, 이것이 곧 혁명보위이고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가장 큰 로력적선물이며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의 정수리에 박는 예리한 비수이다.
사설은 상원로동계급처럼 당의 사상과 의도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고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돌격, 총매진할것을 전체 로동계급에게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8108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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