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미제침략군의 세균전실험만행에 침묵한 남조선보수패당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보수패당이 남조선강점 오산미공군기지에 탄저균과 함께 페스트균까지 함께 반입되였다는것을 알면서도 공개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21일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이에 대해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남조선당국은 지난해 5월말 미군의 탄저균불법반입행위가 드러난지 4일만인 6월 1일에 벌써 미군이 살아있는 탄저균뿐아니라 페스트균까지 끌어들여 세균전실험을 감행한 사실을 알고있었다 한다.
이번에 민변의 폭로로 미군의 범죄적인 세균전실험만행을 암암리에 묵인한 저들의 행위가 드러나게 되자 남조선당국은 탄저균사건을 조사하면서 페스트균반입사실을 확인하게 되였다느니, 국민에게 혼란을 일으키지 않고 정확한 결과를 알려주려다가 늦어졌다느니 뭐니 하며 책임을 회피하고있다.
동족대결을 위해 외세와 손잡고 인민들을 거리낌없이 세균무기실험대상으로 삼으며 그것을 합리화하는 남조선당국의 망동은 온 겨레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2513581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