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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군사대국화의 길로 질주하는 일본당국 비난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시기 일본반동들이 상전인 미국을 등에 업고 군사대국화의 길로 미친듯이 질주하는 한편 남조선을 끌어들여 3각군사동맹구축에 열을 올리고있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2017년부터 신형미싸일을 미국과 공동으로 제작하기 위한 준비사업에 본격적으로 달라붙고있는것이 이를 립증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정부의 적극적인 후원속에서 상전과 벌리는 첨단무기개발은 일본의 군국화책동이 극히 위험한 단계에서 광란적으로 감행되고있음을 뚜렷이 실증해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아시아를 제패하려는것은 일본반동들의 변함없는 야망이며 전략적목표이다.일본반동들은 저들이 패망하게 된것은 힘이 약하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오래전부터 무력을 증강하면서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하여왔다.
지난해 12월 23일 일본해상《자위대》는 남조선괴뢰해군과 야합하여 아프리카 소말리아해역의 아덴만에까지 나가 통신훈련을 비롯한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
재침의 포문을 열기 위해 남조선괴뢰들을 돌격대로 내세우고 전조선반도를 타고앉으려 하고있다.
일본이 방대한 전투무력을 가지고있으면서도 그것도 성차지 않아 국방예산을 최대규모로 늘여 최신군사기술의 획득, 신형무장장비의 구입, 해외에서의 군사연습에 열을 올리는것은 또다시 군사대국화, 해외팽창의 길로 나가겠다는것을 세계앞에 공공연히 선언한것이나 다름이 없다.
일본은 현실을 똑바로 보고 분별없이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0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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