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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555)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47(1958)년 10월 어느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에서 처음으로 되는 자동차시제품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기 위하여 당시의 덕천자동차공장에 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날 로동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자동차생산이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시면서 우리들자신이 자동차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다른 나라 사람들이 만드는 자동차를 우리 조선사람이라고 못 만들리가 어디 있겠는가고, 항일유격대원들은 야장간에서 빈주먹으로 폭탄을 만들어가지고 원쑤들을 족쳤다고 교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강력한 중공업기지가 창설된 오늘의 조건하에서 우리가 혁명사상으로 무장하면 못할것이 없다고, 두드려서라도 우리의 손으로 자동차를 꼭 만들어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로동자들은 천리마의 기세로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영웅적 로동계급의 무진장한 창조력과 기개를 발휘하여 불과 45일동안에 첫 승리58형 화물자동차를 만들어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37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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