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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 사회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로므니아의 한 텔레비죤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미국력사에 기록된 남북전쟁과 미국-에스빠냐전쟁, 제1차, 제2차 세계대전과 조선전쟁, 웬남전쟁 등 수많은 전쟁들에서 사망한 미국인수는 모두 120만명이지만 평화시기 미국내에서 총기류범죄에 의해 사망한 사람들은 무려 140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야말로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현재 미국에서는 개인들의 무기휴대가 법적으로 허용되여있고 총기사용이 하나의 《문화》로까지 굳어져 총기류범죄가 도저히 없앨수 없는 악성종양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개인들의 총기소유를 금지하자니 범죄자들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해줄 방도가 없고 그렇다고 개인들의 총기소유를 방임해두자니 이번에는 또 개인들의 총기람용이 문제로 되고있다.게다가 무기생산업자들까지 국회를 끼고 총기규제조치에 완강히 대항해나서고있다.이런 형편에서 미국에서 총기류범죄를 종식시킨다는것은 도저히 이룰수 없는 하나의 공상으로 되고있다.
사회의 진보성과 반동성은 사회적존재인 인간의 자주성과 생존권을 얼마나 존중하고 보장해주는가 하는데 따라 좌우된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미국사회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 사회라고 해야 할것이다.
국민들의 생명안전 하나 지켜주지 못하는 주제에 남의 《인권허물》을 들추며 시비질하기 좋아하는 미국의 파렴치한 처사에 세계가 침을 뱉고 있다.
미국은 남의 인권을 론하기에 앞서 제 집안 일이나 돌보아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2502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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