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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신문 조선의 수소탄시험 병진로선의 결실이라고 강조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베네수엘라신문 《베아》 16일부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수소탄시험은 병진로선의 결실》이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신문은 조선에서 수소탄시험을 진행한후 세계는 이 나라가 대국들의 독점물이라고 하던 첨단기술을 어떻게 발전시킬수 있었는지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은 수소탄시험은 그 어떤 도발도 아니고 그 어느 나라에 대한 위협도 아니며 오직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조선의 수소탄시험은 미제와 제국주의자들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라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은 미국이 평화협정체결에 응해나오고 남조선과 년례적으로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을 그만둔다면 핵시험을 중지할것이라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조선의 수소탄시험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이며 정상적인 공정이다.
그러나 미국은 구태의연하게 저들은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있으며 조선이 반도의 비핵화와 《도발》중지를 위한 조치를 먼저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294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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