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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인디아대사 공화국의 날 연회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날에 즈음하여 쟈스민다르 카스투리아 주조 인디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6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리수용외무상, 리명산, 김형훈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인디아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쟈스민다르 카스투리아특명전권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인디아공화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더욱 확대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에서 긴장상태가 해소되고 평화적으로, 대화의 방법으로 나라의 통일이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원수각하께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이 빛나게 수행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리수용외무상은 연설에서 공화국창건후 인디아정부와 인민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이겨내며 경제건설과 과학기술발전 등 강력한 국가건설을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최근년간 조선과 인디아사이의 쌍무적인 교류와 협조가 활발해지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발전하는 시대적요구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과 념원에 맞게 인디아와의 친선협조관계를 중시하고 모든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은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7777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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