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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터네트통신 조선의 핵보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인터네트통신 메디아파트가 13일 조선의 핵보유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고 주장하였다.

통신은 조선은 결코 그 누구를 위협해본적이 없는 나라이라고 전하였다.
조선정부와 인민은 미국의 계속되는 위협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하면서 통신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자기 나라의 력사와 다른 나라들의 교훈을 통해 강력한 군력이 없이는 미제와 맞설수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군의 무자비한 폭격으로 나라가 혹심하게 파괴된 사실을 서방은 잊고있지만 조선인민은 생생하게 기억하고있다.
하기에 조선이 모든 곤난을 이겨내면서 핵억제력을 보유한것은 다시는 전쟁의 참화를 겪지 않으려는 결심에서 나온 응당한 선택이 아닐수 없다.
조선이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은 명백하다.
미국은 조선의 자주권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9474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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