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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당국의 사대매국행위 규탄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3일 내외의 분노를 자아내는 미제침략군의 세균무기반입행위를 눈감아준 남조선당국의 사대매국행위를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당국이 미군의 페스트균반입사실을 알면서도 입을 다물고있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당국이 지난해 6월 1일 미군으로부터 탄저균뿐아니라 페스트균까지 반입한 사실을 통보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공개하지 않았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이 사실이 폭로되자 당국이 《페스트균반입사실을 알고있었으나 충분한 조사로 국민의 혼란을 일으키지 않도록 정확한 결과를 알리려다 발표가 늦어졌다.》는 어처구니없는 해명을 했다고 규탄하였다.
이와 함께 탄저균, 페스트균반입으로 징계를 받은 미군이 없다는것도 확인되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이번 사건을 통해 드러났지만 박근혜《정권》의 종미사대적행태는 도를 넘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929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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