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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미국의 종국적파멸은 시간문제라고 강조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24일 《미국, <푸에블로>처럼 종국적파멸은 시간문제》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1월 23일이 미국의 정탐선 《푸에블로》호가 북에 나포되여 북미사이에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조성되였던 사건이 발생한 때로부터 48년이 되는 날이라고 썼다.
최근 북에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종국적파멸은 시간문제라고 하면서 미국이 흘러온 조미관계사의 심각한 교훈을 되새겨보지 않고 무모한 도발을 다시 걸어온다면 모조리 최후멸망의 무덤속에 들여보낼것이라는 경고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고 글은 밝혔다.
글은 최근 북이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하고있는것을 《푸에블로》호의 교훈과 련결시켜보면 그것은 미국이 협정에 하루라도 빨리 서명하는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며 시간을 끌면 끌수록 미국의 패배는 더욱더 치욕스러운것으로 된다는 경고나 다름없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1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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