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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계속되는 강추위와 폭설피해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강추위와 폭설에 의한 피해가 련이어 발생하고있다.

24일 대구시 달서구에서 파지를 주으며 생계를 유지하던 60대의 로인이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거리에 쓰러져 숨졌다.
이날 부산시 기장군과 서구에서도 강추위로 주민들이 사망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한편 여러 지역에 내린 폭설때문에 충청남도와 전라북도, 전라남도에서 모두 40여동의 비닐집들과 많은 집짐승우리들이 무너졌다.
폭설에 의한 피해는 그밖에 제주도에서도 발생하였다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348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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