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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강력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무기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이 최악의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세기를 주름잡으며 비약할수 있은 근본비결은 자강력을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투쟁해온데 있다고 밝혔다.

오늘 조선인민이 긍지높이 자부하는 자강력은 바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안겨주신 주체적힘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간고한 조건에서 맨손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 강도 일제를 때려부셨으며 빈터우에서 100년이 걸려도 일떠서지 못한다고 떠벌이던 미제의 정수리에 철추를 내리며 복구건설을 단 몇해사이에 끝내고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수행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이겨내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은것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자강력의 철리를 신념의 기둥으로 억세게 세워준 당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시대와 력사가 전진하는데 따라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은 달라지고 세대는 바뀌여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안겨주신 자력자강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당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강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657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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