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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21세기는 미국이 멸망하는 시대로 될것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세계곳곳에서는 미국주도시대의 종말, 미국의 조락 등에 대해 주장하는 론조들이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미국의 통치배들과 대독점자본가들도 이 론조들을 감히 부정하지 못하고있다.그러면서도 그들은 미국이 21세기에도 여전히 세계를 《지도》하게 될것이라고 희떱게 놀아대고있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그러나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써도 돌려세울수 없는것이 미국의 쇠퇴몰락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간대혼합탕의 나라로 불리우는 미국을 뻗치고있는 기둥들은 딸라와 핵무기이다.지금 이 두 기둥들이 위태롭게 되면서 미국이란 나라가 통채로 뒤흔들리고있다.
미지배층은 광범한 근로대중에게 과중하게 들씌워 빨아낸 세금을 대독점자본가들에게 들이밀어 그들을 살리는 방법으로 미국을 파멸의 운명에서 구원해보려 하고있다.
미국에서는 광범한 근로대중이 세금액수를 늘이는 정부의 조치에 항의하여 끊임없이 시위를 벌리고있다.
막대한 빚더미에 올라앉은 미국에서는 국가예산과 의료보험제도, 이민개혁조치 등을 놓고 정치의 쌍두마차라고 하는 공화당과 민주당사이의 대결이 매우 치렬해지고있으며 련방정부의 지시에 주정부들이 반발하고 독자적인 조치들을 취하는 행위들이 늘어나고있다.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국은 이제는 처지가 어려워진 정도를 벗어나 붕괴의 운명에 놓이게 되였다.
세계는 21세기에 미국의 멸망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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