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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국회의원의《직업적인 매춘부》발언 단죄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자민당 국회의원이며 이전 문부과학성 부상인 사꾸라다 요시따까라는자가 자민당의 외교관계합동회의에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직업적인 매춘부》라고 모욕하며 《그들을 희생자처럼 대하고있는 선전공작에 (일본은)지내 기만당하고있다.》라는 망발을 늘어놓았다.한편 현 일본집권자도 국회에서 일본군이 성노예를 강제로 련행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횡설수설하였다.

2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의 과거청산문제가 중요하게 론의되고있는 시기에 일본정객들속에서 울려나오고있는 이와 같은 망발은 과거범죄를 대하는 일본의 삐뚤어진 사고방식에서 아무런 변화도 없다는것을 말해준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어떤 녀성들인가.일제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인간이하의 갖은 천대와 멸시를 다 받으며 짐승만도 못한 일본군병사들에게 정조를 유린당하고 치욕과 고통속에 불우한 인생을 이어온 불쌍한 녀성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사죄의 말 한마디는 못할망정 그들을 《매춘부》라고 모독하였으니 이것이 과연 사람이 할짓인가 하는것이다.결국 이것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게 두번다시 치욕을 안기는 또 하나의 범죄행위로 된다.
일본반동들의 이번 성노예관련 망언은 이미 인간적인 모든것을 상실한 짐승만도 못한자들, 건전한 사고능력이 마비된 정신병자들의 추태라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
론평은 일본군성노예범죄는 녀성들의 존엄을 여지없이 짓밟고 인류를 반대한 특대형반인륜범죄행위로서 일본국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중대한 정치적과제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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