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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민족공동의 합의는 누구도 거역할수 없다고 강조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복잡다단한 북남관계의 력사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에 충실할 때 북과 남이 서로 힘을 합쳐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갈수 있지만 그것을 거역하고 유린하면 대결이 격화되고 전쟁위험만 고조된다는것을 교훈으로 새겨주고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현 북남관계의 파국적사태도 남조선당국이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을 비롯한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부정하며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기승을 부린 필연적결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떠나 긴장완화와 평화, 북남관계개선은 있을수 없다.누구도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을 거역해서는 안된다.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을 감히 반대하는자들은 매국노이며 민족반역자, 통일의 원쑤들이다.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은 나라의 통일이 이룩되는 그날까지 철저히 고수리행되여야 한다.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귀중히 여기고 그를 리행하기 위해 적극 투쟁하는것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유일하게 정당한 길이다.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에 배치되게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대결을 격화시키면서 조선반도에 북침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남조선의 반역패당을 추호도 용서치 말고 단호히 징벌하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16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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