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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정당기관지 조선의 수소탄시험과 관련한 글 게재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과 관련하여 베네수엘라공산당 중앙위원회기관지 《뜨리부나 뽀뿔라르》 2호가 《억제력을 과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지난 1월 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첫 수소탄시험성공은 세계를 뒤흔들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조선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이 미제와 제국주의자들의 핵전쟁위험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라는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미국은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대규모적인 제재와 모략적인 《인권》소동에 매달리면서 조선의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가로막아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
미국의 극악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근절되지 않는 한 핵개발중단이나 핵포기는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것이 조선의 립장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848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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