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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역적패당의 추태는 불맞은 개무리의 지랄발광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청와대를 포함한 남조선지역안의 모든 적소굴들이 첫째가는 타격대상이고 그 보복전이 청와대안에서 시작될수도 있고 청와대가까이에서도 전개될수 있다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중대보도가 나가자 당장 청와대에 멸적의 불소나기가 쏟아질것을 예감한 박근혜역도는 졸개들에게 《경계태세를 강화하라.》고 소리를 질렀다. 괴뢰들내부에서 《청와대가 1차타격대상이다.》, 《비상상황이다.》라는 아우성이 터져나오는 속에 군부패거리들은 《긴급작전지휘관회의》라는것을 열고 《도발대비태세점검》이니 뭐니 하면서 김빠진 《응징》나발을 또다시 불어댔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신성한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해나섰다가 징벌의 된벼락을 맞은 가련한 개무리들의 지랄발광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전쟁대포밥, 총알받이에 불과한 오합지졸의 무리, 허재비들이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과 맞서보겠다는것자체가 폭소를 터칠노릇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눈먼 놈이 앞장선다고 괴뢰패당이 대문밖이 저승길인 저들의 비참한 신세도 모르고 멋없이 헤덤비며 그 누구를 《응징》하겠다고 날뛰니 그 꼴은 정말 제 죽을지 모르고 불속에 뛰여드는 부나비 한가지이다. 악의 소굴들을 완전히 불바다로 만들어버릴 우리의 강위력한 선제타격앞에서는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될것이다.
사자밥을 목에 걸고있는 박근혜역적패당이 불어댄 《응징》나발은 오히려 저들의 무덤길을 재촉하는 장송곡으로 될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3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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