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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속에서 아름다운 소행들 발휘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청년들속에는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집단의 단합과 화목을 위해 자기를 아낌없이 바쳐가는 미풍소유자들이 수없이 많다.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이후 수만명의 청년들이 고상하고 아름다운 소행들을 높이 발휘하고있다.
지난해 남포시안의 10여명의 처녀들은 강선땅의 《처녀어머니》의 모범을 본받아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장에 달려나갔으며 올해 1월에는 40여명의 청년들이 김혁청년돌격대를 뭇고 강서탄광으로 진출하였다.
총각의 몸으로 5명의 아이들을 혈육의 정으로 보살펴주는 신천군 복우고급중학교 청년동맹, 소년단책임지도원과 한 어린 장애자를 진정다해 돌봐주는 봉화화학공장유치원 교양원의 소행도 만사람을 감동시키고있다.
많은 청년들이 나라를 위해 청춘을 바친 영예군인들의 길동무가 되고있다.
70일전투의 철야진군길에서도 청년들의 미담들은 계속 꽃펴나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 등 각지 사범대학, 교원대학 졸업생들이 최전연 섬마을학교들과 산골마을학교 교원들이 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일군들도 탄광과 철도운수부문으로 탄원한것을 비롯하여 수백명의 청년들이 경제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84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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